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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용어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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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글에서는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궁금하시다면 제조 산업의 미래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를 클릭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 어떤 것을 시작하게 되면 가장 낯설게 다가오는 것이 용어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러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저와 같이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시죠!

PLC (자동화제어장비)

각종 센서로부터 신호를 받아 제어기에 신호를 보냄으로써 사람이 지정해둔 대로 로봇이 작동하도록 해주는 장치입니다. 쉽게 말해 컴퓨터에 두뇌 역할이 CPU라면 공장 자동화에서 전체 하드웨어의 총괄 역할을 하는 것을 PLC라고 합니다.

 

POP (생산시점관리 시스템)

공장의 생산과정헤서 기계, 설비, 작업자, 작업 등에서 시시각각 발생하는 생산정보를 실시간으로 직접 수집, 처리하여 현장관리자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FEMS (공장에너지관리 시스템)

조선, 자동차, 섬유, 석유화학제품과 같은 제조업 등의 생산시설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시스템이고,생산활동 및 시설 유지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모니터링, 분석, 원격 제어함으로써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을 돕습니다.

 

MES (제조실행 시스템)

제조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스마트공장 구축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물류 및 작업 내역 추적 관리, 상태파악, 불량 관리 등에 초점을 맞춘 현장용 시스템을 말합니다.

 

PLM (제품수명주기관리)

제품 설계를 위한 아이디어 수집과 같이 기획 단계부터 제품 생산을 시작하기 직전까지 관련된 정보를 통합 관리해 주는 시스템을 말하며, 생산이 들어가기 전, 제품 개발과 설계 단계 프로세스를 도맡아 관리해줍니다.

 

SCM (공급사슬관리)

물건과 정보가 생산자로부터 도매업자, 소매상인, 소비자에게 이동하는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고 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MRP (자재소요량 계획)

제품(특히 조립제품)을 생산함에 있어서 부품(자재)이 투입될 시점과 투입되는 양을 관리하기 위한 계획 또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PDM (제품 데이터 관리)

제품 개발의 정의에서부터 설계, 개발, 제조, 출하 및 고객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전반에 걸쳐 제품정보를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최근에는 PLM까지 개념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https://www.smart-factory.kr/